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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방촬영의 위양성 판정에 관한 전통적 진단보조프로그램과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프로그램의 비교

이시은 et al. — 대한유방검진의학회지

목적


같은 유방촬영술 영상에 적용된 전통적 진단보조프로그램과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프로그램의 결과를 분석하여 위양성 판정을 비교한다.






대상 및 방법


2020년 5월부터 7월까지 본원에서 유방촬영술을 시행받은 환자 중 BI-RADS 범주 1 또는 2 였던 환자에 서 1 개월 전후에 시행한 유방초음파상 BI-RADS 범주 1 또는 2 였던 환자 25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. 각 유방촬영 술 검사에 대해 두 종류의 진단보조프로그램이 적용되었고 4개의 영상 (RMLO, LLMO, RCC, LCC)에 대해 양성 으로 표시된 부위를 비교하였다. 결과: 환자당 위양성 마커의 개수는 전통적 진단보조프로그램에서 2.23개,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프로그램에서 0.14개 로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(P <0.001). 전체 환자 중 마커없이 정상으로 나타난 환자는 전통적 진단보조프로그램 에서 42명 (16%),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프로그램에서 239명 (93%) 이었다.







결론


결론: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프로그램은 현저히 낮은 위양성 판정을 보여 기존 프로그램에 비해 판독의 효율성을 높이 는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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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S

이시은, 김명현, 김은경

PUBLISHED
대한유방검진의학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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